'다빈치 코드' 이후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원작이자 인기 캐릭터로 자리잡은 댄 브라운과 로버트 랭던 교수의 3번째 영화화 작품인 '인페르노'의 개봉일이 2016년 10월 14일로 확정되며 댄 브라운 팬들에게 기쁨을 안겼습니다.

 

할리우드로서는 '천사와 악마' 이후 7년 만의 로버트 랭던의 귀환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의 연출을 맡았던 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당연히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아 또 한 번의 랜 브라운 열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원작 '인페르노' 2016년 10월 개봉 확정!

 

3년여에 걸친 집필 기간으로 팬들의 갈증을 최고조로 몰았던 댄 브라운의 '인페르노'는 단테의 '신곡' 첫 장 ‘지옥 편’에서 영감을 얻어 집필된 작품으로, 단테로 상징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의 매혹적인 상상력을 풍부하게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댄 브라운의 세 번째 작품인 '로스트 심볼'의 영화화가 제작 완료 직전까지 삐걱거리며 결국 영화관에 걸리지 못했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댄 브라운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인페르노'는 흥미로운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할리우드 국민 배우인 톰 행크스가 로버트 랭던 교수 역을 맡았으며,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되었던 펠리시티 존스가 시에나 브룩스 역을 맡아 로버트 랭던과 함께 인류를 최후의 위험으로부터 구할 비밀을 풀어나갑니다.

 

 

 

댄 브라운 '인페르노' 개봉일 확정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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