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해리포터 스핀오프 3부작인 '신비한 동물사전'의 주인공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2015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배우이기에 선택에 대한 왈가왈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디 레드메인은 워너 브라더스와 원작자인 조앤 롤링이 진즉부터 '신비한 동물사전'의 주인공으로 염두에 두었던 배우로, 에디 레드메인 역시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에 긍정적인 생각을 품고 있었다고 합니다.

 

▲ 아카데미 수상 배우 에디 레드메인 해리포터 스핀오프 주연 확정!

 

'해리포터'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해리가 호그와트에 입학하라는 편지를 받았을 때, 그 때 그 편지에 신학기 준비물로 적혀 있는 책 가운데 하나로서, 한마디로 마법 동물을 알파벳순으로 설명한 사전입니다. 

 

'신비한 동물사전'에 제시된 마법 동물은 대부분이 그리스 신화 같은 서양 전설에 등장하는 것에다 작가인 조앤 롤링이 상상력을 가미한 것으로, 드래곤부터 시작해서 켄타우로스, 애크로맨투라, 인어, 트롤, 늑대인간 등등 판타지한 요소가 해리포터를 능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에디 레드메인은 이 사전의 원저자인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게 되는데, 마치 '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가 반지 원정대와 함께 절대악을 척결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듯 뉴트 스캐맨더의 어드벤쳐가 풍성하게 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리 포터'가 호그와트 마법 학교에 입학하기 70년 전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며, 2016년부터 2녀에 한 편씩 3부작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에드 레드메인 해리포터 스핀오프 주인공 확정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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